우리 나라 대통령도 스카웃 해 갔으면 좋겠다.

개한민국이란 나라는 이제 없다 자기 살길 찾아 중국이든 어디든 갈수있을때 가야 한다 강력추천


2배만줘도 당장 갈사람들 널렸는데 9배라니...기밀정보까지 선물로 챙겨갑니다.


대우부터 잘해주고 의리를 바라시죠. 정부에서 앞장서서 직원들 대우를 40년전으로 되돌리려 하는데 무슨.


9배가 아니라 0.5배에 시민권만 주어도 당신 국가의 개가 되어 드립니다! 국민을 지들 노예쯤으로 아는... 헬조선 불반도 미친 쥐닭떼 친일 개종자들 쳐다보며 사느니 조국의 광복을 기다리며~ 당신들의 개가 되어 드립니다!


개인사정빼곤 안 갈 이유 전혀없다


나라도 건너가겠다 국가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외국에 넘기지 않겠다느니 뭐니하는 젓같은 애국심따위를 불러일으키기엔 이 나라가 근로자들에게 해준게 대체 뭐냐


한국은 기술자를 무시하는 문화가있지


비정규직 2년 -> 4년 해고를 더더욱 쉽게 성노예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한 법적배상을, 할머니들 의견 무시하고 꼴랑 10억엔 '도의적 보상'으로 끝, 청년들을 중동으로 다 내보내자고, 대한민국이 텅텅 비게 하자고 하더니 메르스 들어옴, 좀 조용해지나 했더니 무슬림들 난리... 정부에서 과연 대한민국과 대한국인들을 위하여 하는 것이 뭐가 있는가 싶다, 자기들 배에 기름을 채우려는 매국노도띾에 안보이고, 진짜 진심으로 일하려는 사람들까지도 싸잡혀서 이상한 넘들로밖에 안보인다. 인력유출이 한두 해 이야기도 아니고, 도대체 언제까지 정부는 인력유출에 대해 뒷짐지고 있을 것인가? 산업스파이들이 대놓고 다 해먹어도 과연 정부에서 뭘 하고 있었는지도 궁금하다, 산업스파이들이 대놓고 사람들 고용해서 정보 다 빼가다가,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브레인'들을 빼가는데 과연 정부는 제대로 파악이나 하고 있는가? 항공 파일럿들은 공군파일럿들이 대거 민간항공사로 빠져나가서 국비낭비어쩌구 시끄러웠었는데 이제는 해외로 뺏기게 생겼군, 그리고 그 외 기타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