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수지야!!!

파일럿으로 한두번 정도는 괜찮을거같은데 고정으로 쭉 하기에는 솔직히 힘들어보임


장동민 버럭하고 돌직구날리는건 재밌었음 방청객들 솔직한 반응 보이는것도 재밌었고 근데 단체로 노래부르는 부분은 재미없었음 수지나왔을땐 그냥 수지 팬사인회를 유재석이 진행하고있는 듯한 느낌? 토크도 몇마디 안하고 그냥 악수 몇번 하고 웃어주고 가니까 왜 나왔지? 이런생각들었음 차라리 여자연예인 초대했을때 여자에 대해 궁금한거 물어보거나 여자남자 다른점 토크하는거나 이런게 더 나을듯


수지 얘는 얼굴이 부은거야... 살이 찐거야... 살좀 빼라 꿀돼지야


발빠른 소속사들이랑 여자연예인들 저여신나오려고들할텐데 저거빼고 순수하게 나는남자다 컨셉에맞춰 토크쇼했으면 여신말고 게스트를 여자들도 꾸려서 해봐도괜찮고 그리고처음이라그렇지만 저많은남자들도 줄일필요있음


여신같은거하지말지


아무리생각해도 수지가 예쁘다는게 이해가안가.. 머리밀면 고추달고있을것같은데말야..


남자입장에서 말씀드릴께요. 진짜 친구들끼리 대화하는 정도가 초사이어인3이라면 '남자프로그램을 표방한 나는 남자다'는 손오공 어릴때 천하제일무술대회 천진반이랑 싸우는 수준임. 그러니 남자입장에서 보고 있으면 지루한거에요......애초에 남자프로표방을 안했다면 상관이 없는데 컨셉은 남자프로그램이면서 수준은 천하제일무술대회수준이니 보고있자니 너무 유치하고 오글거리고 보고있기 괴로웠음